통화 녹음, 카드 문자, 택배, 일정처럼 흩어진 하루 일을 갤럭시 폰 하나의 비서 흐름으로 모아 주는 앱
통화 녹음은 따로, 카드 문자는 따로, 택배 조회는 또 따로. 대화에서 잡은 약속은 달력에 옮기다 놓치기 쉽습니다. 온대리 비서는 흩어진 일을 갤럭시 폰 하나의 비서 흐름으로 모아 둡니다. 켜 두면 기록이 쌓이고, 넣을 일정만 사용자가 확인합니다.
통화가 끝나면 폰이 녹음을 글로 바꿉니다. 받아쓰기는 폰 안에서 끝납니다. 누가 언제 몇 분 통화했는지 목록에서 찾고, 이름, 회사, 내용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 글 다듬기가 필요하면 AI 연결을 골라 씁니다.
승인, 취소, 입금, 출금 문자를 읽어 달마다 나간 돈과 들어온 돈을 셉니다. 자재, 식비, 주유 같은 분류는 규칙이 붙이고, 틀리면 눌러서 고칩니다. "앞으로도"를 켜 두면 그 가맹점은 다음부터 같은 분류로 들어갑니다. 회사와 개인을 나눠 보고, 엑셀이나 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오늘 올 것, 오는 중, 이미 온 것으로 나뉩니다. 도착 예정일은 홈 달력에도 오르고, 같은 송장은 한 건으로 묶여 상태만 바뀝니다.
AI 연결의 일정 찾기를 켜면 통화 내용과 메시지에서 약속과 할 일을 찾아 둡니다. "전부 넣기"는 없습니다. 내용을 확인한 뒤 하나씩 폰 캘린더에 넣고, 넣은 뒤에도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. 잘못 찾은 일정이 달력에 그냥 올라가지 않게 한 설계입니다.
통화와 현장 일이 잦은 사장님, 카드 문자와 택배가 하루에도 여러 번 오는 분, 대화에서 잡은 약속을 달력에 옮기다 놓치는 분. 기록은 폰에 두고, 드라이브 백업과 AI 연결은 필요할 때만 켜면 됩니다.
갤럭시(안드로이드 13 이상)에서 설치 파일로 써 볼 수 있습니다. 화면 체험과 설치 안내는 공식 사이트에 있습니다.



